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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알면서도 바라고 또 바랐다. 사람은 쉬이 변하지 않는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랑을 원하며 울었던 소녀는 하나도 변하지 않은 채 몸만 그대로 자랐다. 바보 같은 레티샤 에브리스. 그래도, 나는 결코 어머니처럼 살지는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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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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