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bl무협#무협풍오메가버스#일공일수#서브공#권선징악#강공#수한정다정공#사파공#강수#공한정얼빠수#정파수#적극수 곤륜의 진짜 제자가 되고 싶은 속가 제자 단백영. 하지만 극음인으로 태어나 짝을 찾아야 할 운명이다. 정혼자를 찾으라는 조부의 유언도 있는 상태. 때마침 무림맹에서 강호무투회 초대장을 보내고 사부는 기회는 이때다 하고 단백영을 보내버리는데... 하지만 무림엔 더한 음모와 천하제일 미인이 단백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단백영은 음모를 물리치고 천하제일의 미인을 쟁취할 수 있을까? -------- “무림에선 노인과 아이 그리고 미인을 조심해야 해. 특히 사제는 미인에 약하니 홀랑 넘어가지 말고.” “설마 평정심을 깨뜨릴 만큼의 미인이 있겠습니까.” 운정의 염려를 대수롭지 않게 치부한 단백영이 옷깃을 정리했다. 그를 가만히 보던 운정이 말을 돌렸다. * 절세의 미인이 붉은 입술을 달싹였다. “그대가 원할 때는 서슴없더니 이 몸의 호의는 필요 없나 보군.” 밤을 담은 눈동자가 우수에 젖었다. 침어낙안(沈魚落雁)이 따로 없었다. “그, 그런 게 아닙니다.” 얼굴에 홀린 단백영이 멍하니 중얼거렸다. 그를 보고 묵운형은 확신했다. 그간 제 얼굴을 볼 때마다 낯을 붉힌다 했더니 미인에 약한 종자였다. 묵운형에겐 흔한 일이었으나 차이가 있다면 다른 이들과 달리 불쾌하지 않았다. -------- * 자유연재. 2~3일 간격 업로드 * 출간 제의 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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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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