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쌍둥이 오빠들에게 휘말려 인간 세상에 나오게 된 리트리버 수인, 솔라. 걱정뿐이던 처음과 달리 인간들의 축제를 열심히 즐기던 솔라는 그만 자신의 정체를 의심한 인간에 의해 노예상에게 붙잡혀 버리고 만다. 운이 좋게도 노예상들의 본거지에서는 금방 탈출할 수 있었지만… “조그만 게 계속 낑낑대고 있어. 괜히 신경 쓰이게.” “이만 자라. 이제 괜찮으니까.” 어쩌다보니 잘생기고 다정한 후작님에게 주워졌다! 새롭고 재미있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을 테니 집으로 돌아가긴 해야 하는데… 여긴 도대체 어딜까. 집에는 어떻게 돌아가지…. "내 저택을 발칵 뒤집어놨던 유령이 여기 있었네?" 그리고 그때까지 내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 "가지 마, 솔라…!" "리안?"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전부 맞으면서 정신 없이 달려온 칼리안이 솔라의 팔을 붙잡았다. 덜덜 떨리는 손과 흔들리는 눈동자, 그리고 세차게 몰아쉬는 숨을 통해 그의 간절함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내 곁에 있어주겠다고 해줘…. 난 네가 없으면 안된단 말이야…." #리트리버 수인 여주 #해맑은 여주 #사람 모습일 때도 강아지 같은 여주 #대형견이라 힘 센 여주 #여주에게 감기는 남주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남주 #여주 한정 다정 남주 #집착 남주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표지 : 아사샤(@asa__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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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25
  • 現在の作品리트리버 아가씨의 후작님 공략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