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 신경쓰며 살았다가 이상한 오해를 사 온갖 수모를 받으며 죽어버렸다. 사생아로 태어나 숨 죽이면서 살았더니 그 끝은 죽음이라니. 다시 살아난 김에 그냥 적당히 살다가 가자.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삶이 이번 생의 목표다.
아, 저기 좋은 남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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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에게 사랑 받는 수가 보고 싶었을 뿐인 소설.
#다공일수 #카사노바수 #제멋대로수 #얼굴잘난수 #약골수 #말많은수 #잔꾀수 #자아도취수 #잔망수 #멀티수
*작가의 심심풀이용 소설입니다.
@zodi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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