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무살이 된 연희는 대학의 캠퍼스를 느끼기도 전에 지구멸망이라는 어마어마한 재앙을 눈앞에 둔다. “이 시간에 아무도 없네. 늘 북적거렸는데.” 대학의 동아리 방에서 늘 흠모하던 대학선배 장우를 만나게 된다. “사과나무를 심을까 했는데. 그런데 오늘은 좀, 다른 것을 심어 볼까?” 그저 동경하던 선배와 마지막 날을 황홀하게 보내고 싶을 뿐이었는데. 인류의 마지막에 연희는 자신의 비옥한 땅에 다른 것을 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자신을 좋아하던 진호 선배와도 함께 하게 된다. “하아. 내가 조연희 한테 좆을 박다니.” "하아.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라면 너랑 사귀는 건데." 인류의 마지막 날, 젊음의 절정으로 찬란한 정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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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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