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룻밤 시리즈'는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어진 방대한 역사를 '하룻밤'에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인문·교양 분야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도 <하룻밤에 읽는 일본사>는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별 10대 사건'으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먼저 목차는 한 번만 훑어도 일본사 전체를 개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야스가 자살하려고 했다고?' '인기 작가도 글만 써서는 먹고살 수 없다?' 등 소제목이 질문 형식을 띠고 있어, 독자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목차만 보고도 일화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떠올릴 수 있다. 본문 곳곳의 도표도 각 시대, 주제, 사건을 한두 쪽으로 요약해, 일본사의 전체 흐름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