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zhin Comics2015/03/05
あらすじ
『모멘텀』 번외편 최초 공개!
실수로 찾아온 회원을 영화배우로 만들어 돌려보낸
약사 디오의 "수상한 PT 트레이너" 도전기!
행복하고, 쓸쓸하고, 처연하고, 빛나는…
저마다 아름다운 일곱 가지의 에피소드 단편집.
<Take 8>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신인 배우 에릭 린드에게
유명 감독의 영화 제안이 들어왔다.
그리고 상대 배역으로는 평소 흠모했던,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 루이 칼렌!
<M의 서재>
사진을 전공하는 대학생 이도는 자신이 찍은 사진에 찍힌 남자의 집에 초대받는다.
그는 사진 전문 매거진 <M>의 발행인, 멜빈 루크.
그리고 그의 집에 남아 있는 다른 사람의 흔적…
<취향과 편견>
세계적인 영화 감독 아이젠버그,
그의 촬영 현장을 돌아다니는
어딘가 투박하지만 자꾸 눈이 가는 스태프, 태호.
(그리고 놀라운 게이더의 촉, 루이 칼렌…)
<테라피스트>
심리 상담사 지안은 타인의 마음을 치료하지만
정작 본인의 마음은 엉망인 채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고객으로부터 아로마 테라피스트를 추천받게 되고
SM플레이인 것을 알고 거부하지만, 이내 다시 미샤를 찾아간다.
<트레이너>
미샤는 자신에게 들어온 의뢰인으로부터 거절당하자
약사 친구 디오에게 넘긴다.
의심 반 기대 반으로 만난 고객 칼로는 그야말로 한 성질머리 하는 고객님이셨다.
이런 자신을 압도할 트레이너를 찾아 디오에게 오게 됐다.
<뱅커>
열아홉 살의 미샤는 가족과 아르바이트 사장에게 손찌검을 당하며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를 보기 위해 매일 맛없는 커피를 마시러 오던 손님 일리야는
미샤를 데리고 그의 쓸쓸한 대저택에서 살게 된다.
<팬텀>
F1 최정상 드라이버 오스카,
팀 신입으로 들어오게 된 릴리는 선망하던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는 원나잇으로 차갑게 선을 그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