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사하렘 소설 속 용사의 소꿉친구로 환생했다. 사랑이 이뤄지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용사를 사랑하지 않으려 했으나 여느 소설과 마찬가지로 나는 용사를 사랑하고 말았다. 그가 동료인 마법사와 이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 드디어 여행의 목표였던 마왕을 해치웠을 때, 모두가 기뻐했다. 마지막에 그를 향한 마왕의 마지막 발악만 아니었다면. 원작에는 없던 마지막 발악에 황급히 몸을 던져 그를 구했으나 결국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몸이 유리로 변해 종국에는 산산히 깨져 사라져버리는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내가 저주에 걸렸다는 걸 알면 죄책감에 사로잡힐 너를 알기에 나는 내 손이 유리로 변하자 너를 떠나기로 했다. 그러나 고백도 하지 못한 채 떠나기에는 아쉬운 마음이 있어 조금 심술을 부리기로 하며 떠나기 전 너에게 편지를 썼다. [나하고 보물찾기 하지 않을래?] 네가 조금이라도 나를 늦게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네가 나를 조금 더 기억하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어린 시절 너와 내가 즐겨했던 놀이를 핑계 삼아 편지를 적는다. [사랑하는 나의 용사에게.] 너와 함께할 마지막 여행이 시작되었다. #후회물 #짝사랑 #쌍방삽질 #소꿉친구 # 도망녀 #다정남 #용사남주#동료여주 #첫사랑 미계약작 표지 - 픽사베이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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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21
  • 現在の作品사랑하는 나의 용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