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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예술이란 예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제임스 휘슬러 “휘슬러의 그림은 미술관 엘리트 방문객의 영역으로부터 대중문화의 광대한 영역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한 작품들이다.”- 마사 테데시(미국의 큐레이터)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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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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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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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