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치된 채 자란 공녀 시테이라. 생일 무렵, 그녀는 선물처럼 능력을 얻는다. "X발, 누구세요?" 이름하여 귀신 보는 능력. 침실에 침입한 유령 남자는 덤이었다. “이상하군……. 내 외모가 그리 쉽게 잊힐 수준은 아닐 텐데." 유령의 정체는 가사 상태에 빠진 제국의 황태자, 아스테르. 심지어 그가 영혼이 된 시점도 시테이라의 능력 발현과 맞물린다니. 어쩌면 시테이라의 능력과 황태자의 상황이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 “내 몸을 되찾아 줘. 성공한다면 테르디아의 차기 가주로 공녀를 지지하지.” 임시로 체결된 계약 동거. 시테이라는 황태자와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이어나가며, 영매 능력을 발휘하는데……. "기특하다, 기특해! 가문의 명맥을 이을 자가 바로 여기에 있었구나!" 그랬더니 가주의 신임이 시테이라를 향하질 않나, "멸문한 저희 가문 땅에 마력석이 매장돼 있습니다. 좌표를 알려 드릴 테니 부디 받아 주세요." 혼령들의 의뢰를 해결해 주기만 했는데 부자가 되고, "테르디아의 공녀가 그렇게 용하다지?" 사교계에 '귀신 보는 공녀님'으로 입소문을 탄다. 저기요. 저 바쁘니까 다른 집으로 가 주실래요? * "날 거역하지 마, 공녀. 우린 침실도 공유하는 사이잖아." 계약 때문에 임시 보호 중이었을 뿐인데, 이젠 하다못해 황태자마저 시테이라에게 집착한다. 이 능글맞은 놈,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은 건 맞나. 전하, 집에 안 가세요? #집착남 #능글남 #사연있는 남주 #직진남 #능력녀 #무심녀 #먼치킨여주 #쿨한 여주 #로코 #계약연애 #가족물 #여주능력물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혹은 쪽지 표지* 망수 님 커미션 *오탈자와 관련된 피드백은 수용 후 확인 차원에서 삭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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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22
  • 現在の作品유체이탈 황태자와 계약 동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