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덮어씌운 살인사건의 변호를 내가 맡았다."억대 연봉과 화려한 인맥, 아름다운 아내와 이제 곧 태어날 아이.패배를 모르며 연승을 달리는 서른여섯 살의 변호사 박상우.탄탄대로가 이어질 것 같던 그의 인생은 실수로 저지른 살인으로 인해 위기를 맞는다.주도면밀하게 사건을 은폐하고 남에게 덮어씌운 변호사는 자신이 직접 그의 변호를 맡으며 완전범죄를 꿈꾸는데…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 스릴러!법의 사각지대에 숨은 교활하고 악마 같은 살인마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