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째 오라버니, 에든을 독살하려 한 범인으로 몰려 감옥에 갇혔다. 그때 사촌 언니인 아멜리아가 내게 와 말했다. “에든 말이야, 결국 죽었대.” “오라버니가…… 죽었다고?” “그런데 유디, 그거 알아? 다들 카이루스가 너 때문에 가출한 줄 알지만 사실 오라버니는 죽었단다? 그리고 데카스의 마력 폭주 말이야. 그것도 네가 건넨 편지 쪼가리 때문이었어.” 에든 오라버니가 먹던 약에 독을 탄 것은 아멜리아였다. 그런데 둘째 오라버니인 카이루스, 셋째 오라버니인 데카스가 죽은 것 또한 전부 아멜리아의 짓이었다. 천사의 얼굴을 하고 나를 농락한 아멜리아 에페넬. 세상에서 가장 증오스러운 사람. 그러나 나는 에페넬의 사생아로 가문 내에서 아무런 힘이 없었다. 아무도 내 결백을 믿어주지 않았고, 결국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그런데…….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면 도와줄게. 의문의 남자의 도움으로 회귀했다. “정말로 돌아왔어.” 정말 다행히도, 에페넬 공작가에 입성하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 생엔 꼭 오라버니들을 내 손으로 지켜내겠어. 오라버니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해도……. 물론, 오라버니들을 죽이고 에페넬 후계자가 되려던 아멜리아에게도 꼭 정당한 죗값을 치르게 할 것이다. *** 역시나 회귀했지만 기억이 있는 것은 나뿐인 모양이었다. 당연히 오라버니들은 사생아인 나를 싫어했다. '차라리 다행이야.' 어차피 오라버니들만 구하고 가문에서 사라질 생각이었기에, 겸허히 사실을 받아들였다. 그런데 정말 어느 날 갑자기 오라버니들이 한 명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유디안. 네가 좋아하는 마카롱이야. 이건 에그 타르트. 아, 딸기와 생크림이 함께 올라간 크루아상도 좋아한다고 했었지? 그래서 내가 사왔어. 그리고 이건…….” 나를 보면 경멸스럽다는 듯 눈을 좁히고 늘 무시하던 첫째 오라버니. 에든은 툭 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와 가져다 바치질 않나. “유디, 오라버니가 목마 태워줄까? 아니면 그네 밀어줄까? 아, 뛰어놀기 싫다고……. 그럼, 오라버니가 책 읽어줄까, 유디?” 내가 보이면 발을 걸거나, 밀어 넘어뜨리기 바쁘던 둘째 오라버니. 카이루스는 계속 나와 놀아주겠다고 난리에. “싫어하는 애들이 있으면 말해. 내가 다- 조져줄 테니까.” 나와 네 살 차이인 셋째 오라버니 데카스는 한술 더 떠, 나를 괴롭히는 게 할아버지라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회귀의 부작용이 오라버니들이 미치는 것일 줄은 몰랐는데……? #초반업보구간 #어느날갑자기후회 #차가운첫째 #불같은성격둘째 #성격을알수없는또라이셋째#다정한아버지#어머니의행방은? -소개글 및 내용, 제목, 키워드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문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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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20
  • 現在の作品나를 미워하던 오라버니들이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