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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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차현이 낮게 욕설을 내뱉으며 호흡이 가쁘게 내뱉었다.
붉게 상기된 피부와 제게 뭔가를 갈구하는 차현의 시선을 보며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태이는 이미 차현의 밑에 깔린 후였다.
“야 뭐 하는 거야. 비켜.”
“잠깐만요. 태이. 못 참겠어요.”
차현은 아까부터 진득하게 태이의 입술로 눈길을 보내고 있었다.몸과 몸이 밀착되고 소유욕을 드러내는 손길이 점점 다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