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로코 #코믹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미남수 #츤데레공 #비굴수 #다정공 #문란했수 #나름구원물
정수기에서 물을 받으면서 더러운 광경을 목격했다. 신성한 정수기 위에서 날파리 두 마리가짝짓기를 하고 있었다. 인간인 나도 땅에 붙어서 하는 섹스를 감히 날아다니면서 해? 옆에 놓인 두루마리 휴지를 두 칸 정도 뜯어 그대로 낚아채 찌부러트렸다.
그리고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그 날 꿈에서 결합 된 채로 굳어버린 날파리 두 마리가 나를 향해 저주를 내렸다.
“너는 앞으로 섹스를 할 때마다 몸이 찌부러지는 고통을 느낄 것이다.”
김지언 - 연하공 / 미남공 / 츤데레공 / 다정공 / 짝사랑공 /동정공
배재익 - 연상수 / 미남수 / 비굴수 / 문란했수 / 공이었수 / 얼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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