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년이 지난 지금 삼성은 나에게 있어 ‘모교’와도 같은 곳이다. 삼성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삼성인’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기에 그렇게 조직에 순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이러한 세간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있어 8년간의 삼성생활이 그리 부족한 시간은 아니리라고 믿는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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