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공, 직진공, 미남공, 문란공, 강수, 직진수, 동정수, 캠퍼스물, 로코물, 현대물, 혐관] 강여운 X 이서호 섹스 밖에 모르는 놈이랑 사랑 밖에 모르는 놈이 우당탕탕 연애합니다. *** “너 어디 좀 모자라냐?” “…….” “너도 날 싫어하고 나도 널 싫어하는데 우리가 왜 사귀어야 하냐고.” 신랄하게 쏘아붙이는 목소리엔 짜증이 한가득이었다. 되돌아오는 서호의 목소리도 마찬가지였다. “선배도 좀 모자라신 거 아니에요?” 기죽지 않고 맞받아치는 목소리는 아주 야무졌다. “제가 천천히 다시 말씀드릴까요?” 여운에게 반걸음 더 다가선 서호가 자기 가슴을 두드리며 또박또박 말했다. “선배가, 제, 처음이었다고요.” 차 옆에 서 있던 남자가 헛기침을 했다. 강여운 진짜 사람 안 가리는구나. 이런 애랑도 자고. “제 처음을 가져가셨으면 당연히 저를 책임지셔야죠.” 서호의 입에서 나온 책임이라는 단어에 여운은 그대로 등을 돌려 운전석 쪽으로 걸어갔다. “어디 가요!” “얘랑 자러.” 꽉 다물린 잇새로 짓이겨지는 문장이 흘러나왔다. “네가 대신 대줄 거 아니면 꺼져.” * 로코 클리셰 키워드로 가볍게 데굴데굴 굴러가는 이야기입니다 * 다른 독자님들의 감상을 방해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합니다 * 매일 업로드됩니다! * 표지: 하삐님 (@ha_ppy_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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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06
  • 現在の作品[完] 순애보 헌정사 (7월 3일 자정 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