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5년간 같은 침대를 쓰던 놈이 이상해졌다. #무해한 직진공이 소꿉친구 호로록 잡아먹는 이야기.
현대물/청게/쌍키잡
“나 남자 좋아하는 듯.”
“하아….”
이런 개 같은 새끼를 봤나. 쌍욕을 삼킨 원우는 잠시간 숨을 골랐다.
“장난치지 마라.”
“장난 아닌데요.”
준경이 능청스레 대답하며 손을 뻗었다. 말끔한 교복 소매가 원우의 뺨을 스치며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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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경(공/189): 직진공, 햇살공, 순진공, 인싸공, 다정공, 사랑꾼공, 계략공, 절륜공, 약통제공
서원우(수/180): 무자각 일편단심, 순진수, 츤데레, 다정수, 후자각직진수
달달, 일상물, 원앤온리, 성장물, 청게, 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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