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상 최악의 악마를 쫓는 또 한 번의 장쾌한 서스펜스 스릴러 『궁극의 아이』의 작가 장용민의 신작 드디어 출간! 작가 장용민이 4년이라는 긴 기다림을 깨고 신작 『귀신나방』으로 돌아왔다. 지난 2013년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소설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그는 2014년 『불로의 인형』을 내놓은 이후 다음 작품을 위해 잠시 휴지기를 가졌다. 이번에는 1960년대 뉴욕이 배경이다. 2차세계대전 직후 독일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오토 바우만이라는 남자가 사상 최악의 "악마"를 쫓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있다. 거칠 것 없는 상상력과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곧바로 읽게 되는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이기에 언제나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시선을 끌지 기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