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포칼립스물에 빙의했다. 남들은 진상이라도 돈이 많던가 빽이라도 있던데 난 날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밖에 없다. 일단은 이 미친놈들 사이에서 살아남아서 재난을 대비하자. ** 간신히 황궁을 탈출해서 주연들 곁으로 왔는데 막판에 여주가 탈주했다. 여주가 힐러다. "돌아와! 당신 없으면 우리 다 죽어~!" 힐러가 튄 마당에 날 잡으러 황궁에서 사람들까지 몰려왔다. 서열 다툼에 도움도 안 되는 무능한 황녀가 사라져주면 적당히 잊을 것이지. 쟤네는 마물이 울부짖는 소리도 들리지 않냐고! "차 마실 시간은 없을 것 같은데 어쩔래요? 만날 겁니까?" 여주가 떠나도 붙잡지 않은 남주가 물었다. "잊고 있나 본데, 저 가출했어요." "가출이 아니라 출가죠. 나와 결혼하잖아요." "우리 아직 식전이에요." 남주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콧잔등을 찌푸렸다. "제시카 양한테 집착하는 반만큼만 나한테도 해봐요." "제가 왜요?" 그가 눈으로 대단히 많은 말을 하고 나직이 한마디 했다. "…내가 그걸 원해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요? [로코/ 책빙의 / 집착남주/ 햇살 여주맛 연기 여주 / 혼자 생존물 찍는 여주/ 복수도 하찮은 여주 / 착각계 / 세계관최강 남주 / 선 결혼 후 연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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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13
  • 現在の作品백치 황녀가 살아남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