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이오 기업 후계자이자 완벽한 남자 '지현겸'은 남에게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유독 '이수완'에게는 더욱 까칠했다. 어릴 때부터 쭉. 그랬던 그가 성인이 되자, 집요하게 그녀를 가지고 싶어한다. "우린 결혼할거야. 나는 널 원해." "왜 나야? 그렇게 싫어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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