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녀석이 그렇게 말했을 때 솔직하게 “응”이라고 대답했으면 좋았을 텐데. 만약 그때 그렇게 대답했다면 신은 우리에게 지금과 다른 운명을 내려줬을까? 고3의 봄, ‘그날의 방과 후’가 우리의 사랑을 어긋나게 하는데... © Kotomi AOKI/SHOGAK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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