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18년 출간 후 꾸준히 이어진 독자들의 호응으로,2021년 전면 개정판으로 거듭난 『외국어 전파담』,약 40여 쪽에 걸쳐 훨씬 다양해진 세계 곳곳의 사례와 흥미로운 시각 자료전 인류의 화두가 된 코로나19로 인한 언어 전파의 변화와 미래의 전망!2018년 5월, 그 이전까지 볼 수 없던 주제의 책이 세상에 등장했다. 즉,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 전반을 무대로 외국어 개념의 등장부터 그 전파 과정, 그 이면의 권력과 시대, 문명의 변화 과정까지 아우른 책, 바로 『외국어 전파담』이다. 미국인 로버트 파우저 전 교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글로 쓴 이 책은 정작 미국인이 한글로 쓴 책이라는 단순한 특징 때문이 아니라 주제의 참신성, 전개의 독특함으로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신생 출판사의 첫 책으로 출간된 이 책은 언론사 배포 직후 주요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주요 서점의 첫 화면에 등장함으로써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뒤, 수많은 독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이 약 3년여 만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거듭나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