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마가 자신의 정법상승인(후계자)에게 전해준 의발(의복과 발우)은 여섯 번째 정법상승인 육조 혜능과 함께 사라져버렸다. 화교계 재벌인 L그룹의 이호근 회장은 이를 둘러싼 미스테리를 풀고 의발의 행방을 쫓기 위해, 역사학자이자 트레저헌터인 유승빈 교수에게 일을 의뢰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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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2/25
  • 現在の作品莫須有(막수유) - 반드시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