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정한 자아를 찾고 싶은 당신에게 확신을 주는 단 한 권의 지침서!『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에 이은 “여신 3부작”의 완결편 한국을 대표하는 신학자이자 여성·환경·평화 운동가인 현경. 『미래에서 온 편지』는 저자 현경이 1999년, 2000년에 걸쳐 히말라야 수도원에 머물면서 내면에 귀 기울이며 깨달은 ‘삶의 지혜’를 조카 리나에게 전하며 쓴 편지 형식의 글이다. 저자는 리나와 동세대인 “미래를 살아가야 할” 여성들을 대상으로 글을 썼기에, 독자들은 마치 이모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무엇에도 경계를 두지 않고,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와 전 세대를 아울러 ‘살림이스트’ 정신을 전파하는 저자가 젊은 여성들과 함께 나누고픈 10가지 지혜는 곧 진정으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런 삶을 사는 주인공을 “여신女神”이라 부른다. 자기 안의 그 여신을 찾아내고 사랑하며 가꾸어가는 방법을 “십계명” 삼아 총 10장으로 본문을 구성했다. 각 장의 끝마다 자아 찾기에 도움이 되는 음악, 영화, 책, 명상법을 직접 소개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기계발이 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따뜻한 그림과 세계적 명상음악가 제니퍼 베레잔의 음악도 함께 수록하여 깊이를 더했다. 2001년에 나온 초판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