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이 열리는 A 호텔 라운지 바,홀로 술을 마시고 있는 윤아 옆으로 한 남자가 다가온다.'이런 남자랑 키스하면 어떤 기분일까'남자가 풍기는 아찔한 매력에윤아는 자신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했다."같이 나갈까요""네?""여기서 못 느낀 재미,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있게 해줄게요"남자는 윤아에게 호텔 키를 남기고 먼저 떠났다.윤아는 멍하니 호텔 키를 바라보았다.그가 어떤 재미를 선사해 준다는 건지 궁금했다.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황홀할 정도로 잘생겼던 그 남자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