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자 하근찬 작가의 등단작이다. 징용에서 팔을 잃은 아버지, 전쟁에서 다리를 잃은 아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불구가 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의 수난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전후문학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하근찬(1931~2007)은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수난이대>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주로 농촌을 배경으로 세계대전, 한국전쟁을 겪은 우리 민족의 수난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주요 작품으로 <수난이대> <흰 종이 수염> <왕릉과 주둔군> <삼각의 집> 등이 있다.기주봉은 ‘76극단’ 창립단원으로 데뷔했다. 연극 <관객모독>, 영화 <어둠의 자식들>, TV드라마 <올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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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3/02
  • 現在の作品기주봉이 읽는 하근찬의 수난이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