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아버지는 불륜 상대와 재혼했다.취업은 뜻대로 되지 않고,여자친구에게 화풀이를 하다 버림 받았다.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현도에게,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이복 형, 최건우가 있었다.최건우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이 살던 오피스텔이 비었다며,현도에게 그곳에서 지낼 것을 제안한다.대신, 건우는 한 가지를 부탁한다.냉장고를 절대 건드리지 말 것.그렇게 건우의 오피스텔에 입주한 현도.건우의 부탁을 거스르고 냉장고를 건드리는데,그 뒤에서 도어락을 발견한다.돈이라도 숨겼나?건우에게 시커먼 속내가 있을 거라 의심한 현도는무심코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러 보는데,그 이후로 인생이 뒤바뀌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