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임꺽정에는 조선 사람이라면 잊어버릴 수 없는 ‘구수한 조선 냄새’가 배어 있다.”- 월탄 박종화 (소설가)“나는 똥끝이 타는 느낌이었다. 할머니한테 들켜 겨울양식 축낸다고 혼나는 것도 혼나는 것이었지만, 임꺽정이가 붙잡히면 어떻게 하나. 임꺽정이와 그 부하들이 관군한테 붙잡혀 처형당하면 어떻게 하나. 그때가 국민학교 5학년 때였다” - 김성동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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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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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07
  • 現在の作品임꺽정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