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래봬도 로판 맞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공포 게임에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첫 에피소드 만에 죽는 엑스트라 백작 영애로. 1일 차가 시작된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은 단 3일. 그 안에 범인을 찾아야 한다. 사람이 죽고 미쳐 가는 저주받은 저택을 돌아다니면서 단서를 모으는데……. 범인을 짐작할 수 있는 단서를 찾을수록 세 사람이 너무 의심스럽다. “계속 그렇게 까불다간 단명하고 말 거야.” 내게 협박을 가하는 쓰레기 같은 약혼자와 “나와 함께 도망갈래?” 달콤한 말과 달리 속으로는 나를 혐오하는 약혼자의 친구 <내일 점심에 오솔길로 와 주십시오, 저택의 비밀을 알고 싶으시면.> 알 수 없는 편지를 건넨 이방인까지. 수상한 이들 가운데 나를 죽일 사람은 누구일까.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저택의 비밀은? 나는 무사히 이 게임의 끝을 볼 수 있을까? 그리고……. “잘자, 내 사랑.” 약혼자 얼굴로 내게 속삭이는 넌, 대체 누구야? *****작가가 쫄보라 무섭게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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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3/26
  • 現在の作品공포 게임 속 첫 희생자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