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피폐 감금물의 남주들과 공포 게임에 갇혀버렸다.
“역시 영애가 이 모든 걸 꾸민 건가?”
분명 내가 빙의한 악녀의 장르는 로맨스였건만.
눈을 떠보니 공포 게임 속 폐병원이었다.
“이런 일을 꾸미고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무리 내가 좋아도 그렇지 감금이라니.”
“당신 정말 끔찍합니다.”
어째서인지 다들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남주들을 버리고.
홀로 탈출하려 했다.
그랬더니.
“어딜 자꾸 가는 거야? 위험하게.”
“옆에 붙어 있으라는 말 못 들었습니까?”
“위험하니 멀리 가지 마십시오. 걱정됩니다.”
남주들의 상태가 이상해졌다.
*미계약작
*모든 문의는 쪽지 주세요.
*표지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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