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물 #서양풍 #빙의물 #차원이동 #집착남 #절륜남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창해에 돛을 펴라>로 차원 이동된 지인.
쉬폰 원피스에 샌들 차림으로 차가운 부두에 떨어진 지인을 발견한 것은 마음은 따뜻하고 자지는 뜨거운 남부 제독이었다.
잘생기고 매력적인 그에게 지인은 아는 영어를 총동원해 제 마음을 전했다.
“I want to fuck you.”
토익 300점의 완벽한 영어 실력으로 남부 제독과 소통하게 된 지인은 말보다 몸으로 통하는 관계가 되어 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