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사 반만년 중 가장 아이러니한 시대, 여말 선초그 혼란의 중심에서 홀로 민본을 외쳤던 한 남자가 있었다.삼봉 정도전.그가 무너트린 나라, 고려. 그가 설계한 나라, 조선. 허나 정도전은 두 왕조 어느 곳에서도 결코 자유롭지 못했고 환영 받지 못했다. 그는 고려도, 조선도 그 어느 나라의 백성도 아니었다. 세상 어디에도 그가 있을 곳은 존재 하지 않았다. 삼봉을 위한 나라는 없었다. 조준은 그를 가리켜 ‘민본을 빙자한 사기꾼’이라고까지 했다. 하지만 수 세기가 지난 지금 정도전에 대한 평가는 다시 시작되고 있다.정도전은 대체 어떤 인물이었을까. 타고난 혁명가에서 만고의 역적으로 전락한 정도전. 정도전과 난세의 시대, 여말 선초에 대한 궁금증을 단번에 풀어줄 객관적이고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정통사극 풍 소설로 재탄생하였다!최초의 조선인 정도전, 그의 파란만장한 삶이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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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5/08
  • 現在の作品소설 정도전: 삼봉을 위한 나라는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