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다 팀장’을 ‘타고난 리더’로 만드는 경영 과외혹시 팀원으로 일하던 때보다 더 많은 실무를 하고 있는가? 한국에서 팀장은 팀을 경영하기보다는 그 분야를 잘 아는 베테랑으로 취급된다. 팀장이라면 자기 업무의 틀을 넘어 사업의 틀로 팀을 이해해야 한다. 그랬을 때 팀장 자신뿐 아니라 팀원 모두가 불필요한 고생을 피한다. 팀장은 경영을 실무로 경험하는 첫 번째 직책이다. 저자 여현준은 게임기획자와 스타트업 대표를 거쳐, 현재는 디자인기업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chief brand officer, CBO)로 일하고 있다. 『일잘 팀장은 경영부터 배운다』는 다음 브런치에 올린 글이 수많은 팀장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출간으로 이어졌다. 팀장이 반드시 알아야할 경영의 본질 29가지를 역사, 사회, 문화 스토리와 결합해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