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 기사화된 관련 내용을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 아니다. 자율주행,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암호화폐, 블록체인, 핀테크,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등에 대한 우리 생활 속 4차 산업 사례를 그야말로 전방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눈앞에 전개되고 있지만 추상적이었던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데이터를 어떤 도구로 분석해야 하는지 단순 명쾌하게풀어내었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은 어느 한 기술의 흐름을 통해 50% 이상 이해할 수 있고, 나머지 50%는 이기적인 호기심으로 조금씩채워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의치 않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대안에서 해답을 찾기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이어디를 향해 갈지,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 살피며, 준비하고 적응하는 데 꼭 필요한 대중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