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지로 당하는데도 느끼다니… 변태네요.’ 부잣집 대학생 아키토 앞에 나타난 건 새로 온 집사인 토도 타카오미. 전 집사 때는, 제멋대로 굴어왔던 아키토. 토도도 편리하게 다루려고 억지를 부려봤지만, 이 녀석에게는 그게 통하지 않는다…?! 그러기는커녕, ‘훈육 시간’이라며 그곳을 무릎으로 자극하기 시작한다…!! 절묘한 힘으로 밀어 넣거나, 문지르다 보니 근질근질 움찔거리는 몸을 억누를 수가 없어지고…. ‘설마… 기분 좋아진 건가요?’ 이런 열받는 말을 하며, 한층 더 강하게 굴려지니 속옷 안은 질척이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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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23/04/11
  • 現在の作品음흉한 집사의 관능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