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미 파토난 거 아닌가요?" "앉아요." 사랑의 도피를 한 친구 대신 나갔던 선자리에서 바로 대타라는 것이 걸렸다. 제 인생이 막장드라마 에피소드로 흘러갈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다니던 회사는 망했고, 결혼을 약속한 오랜 연인은 갑자기 제 대학 동창과 결혼을 발표했다. 설상가상으로 친구 대타로 나갔던 선자리에서 만난 남자가 망한 유은의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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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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