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녀, #성기사, #모유플, #수치플, #역하렘, #초월적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유혹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어느 날 갑자기 젖이 나오게 된 성녀 비비에게는 세 남자가 있다.
“다시 말해 봐. 비비. 내가 무엇을 하든 다 받아들일 거라고? 이렇게 네 젖가슴을 쥐고 비틀어도?”
“미, 미누엘……!”
“제가 도와드리겠다고요. 나의 성녀님.”
“아아앙!”
그녀 곁에 남기 위해 음흉한 속내를 숨기고 성기사가 된 소꿉친구.
“젖이 참 달아? 성력 덕인가?”
“아니, 에요, 제발, 그만 해주… 세요, 다 드, 드셨, 잖아요…….”
“성녀. 황태자를 먹고 튀는 새끼로 생각하면 곤란하지. 받은 만큼 싸 줄 테니 잘 받아먹으라고.”
“자, 잠깐… 아흐응!”
음탕하고 난잡하기로 유명한 황태자.
「그대는 나의 자식을 배고 낳을 것이다. 목숨이 다하는 동안 나의 씨받이가 되어 새끼 신들을 만들어라.」
그리고, 인간의 눈에는 형체가 보이지 않는 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