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의 외전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청도운은 또다시 소설 속에 빙의되었다. 벌써 세 번째 빙의였다.엔딩을 보는 법은 단 하나, 주인공이 바라는 것을 들어주고,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듣는 것![<파국의 이니시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빙의하자마자 날아오는 시퍼런 칼날에 뒈질 뻔했다. 나를 살린 건 다름 아닌 이 소설의 최종 흑막이며 주역 중 1인, 백이강이었다."난 죽을 뻔한 너를 살렸고, 넌 그 대가로 나를 위해 일해야할 거야. 그게 뭐든.""그러지 뭐."별생각 없이 가볍게 대답한 이날을, 나는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청도운, 나랑 결혼하자.""싫……""좋다고 해. 죽고 싶지 않으면."가까이에서 나를 향해 번득이는 흉흉한 자안이 그 어느 때보다도 살벌하게 빛났다.아, 결혼 엔딩은 진짜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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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4/17
  • 現在の作品빙의자는 이런 엔딩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