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족빙의물 #로맨스코미디 #외강내강여주 가족여행 중 일어난 교통사고. 눈을 뜬 곳은 난생처음보는 화려한 방이었다. 맞다, 나는 빙의되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남동생까지 모두 단체로 말이다. "라에니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미친! 그거 남주인공 이름이잖아!" 설상가상으로 내 혈육의 빙의체인 라에니스는 로맨스판타지 소설 <황태녀, 황제가 되다>의 남자주인공이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 연애에는 젬병인 남동생이 남주가 되었다는 거다!! "그렇다면 내가 라비아……?" 나는 라에니스의 손위 누이, 라비아 유르티나. 이명, 남주와 여주의 큐피트. "……그러니까 내 손으로 저 놈의 연애를 도와야 한다 이거잖아아!!" 이럴 순 없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저 놈의 연애를……! 가장 큰 문제는 내 최애인 서브남주 아르센 페네스가 처참히 살해당하는 운명이라는 거다! 내키진 않지만, 원작을 파괴해야 한다면 이쪽이 더 중요하니……. “꼬셔.” “……앞뒤 다 잘라먹으면 내가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한 거야?” “세실리아, 여주 꼬시라고.” “뭐……?” “그래야 내가 서브남주를 꼬시니까.” 라비아 유르티나는 성녀니까. 그래, 아르센은 내가 꼭 살릴 거다. 흑심은 아니다. 절대. 절대로. #책빙의 #회빙환 #로맨스판타지 #로판 #먼치킨 #사이다 #순정남 #순진남 #다정남 #여공남수 #능력녀 #직진녀 #초월적존재 #걸크러쉬 #털털녀 #엉뚱녀 표지는 “ 표지출처 : 도도레미파_작가님_빠순이” 해달라구 하셨..ㅋㅋㅠㅠㅠ (부끄) 타이포는 제가 직접 작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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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3/24
  • 現在の作品가족들과 단체로 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