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카데미 선생님 여주/퇴근하고 싶은 직장인 여주] "자네가 아이들을 차별한다던데, 정말인가?" "저는 애라면 공평하게 다 싫어하는데, 무슨 차별을 하겠어요?"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제국 아카데미 녹투아의 마법 교사이자 취업사기의 희생자, 루시엔 필로니아. 특이사항: 올해 반 배정 x망함. “황녀에, 뮌스터 소공작, 아르체 공녀, 마탑주 후계자?! 성녀 후보는 또 뭐야? 지금 장난해?!” 아카데미 망했으면 좋겠다. 세상 망했으면 좋겠다. 그럼 내일은 출근 안 해도 될 텐데... 거기다 흑역사 관계자이자 악명 높은 로사나흐트 공작과 함께 일하게 생겼다. “그게 다 실수였습니까?” “네?” “사소한, 실수였다고요.” "정말 나쁜 뜻으로 그런 건 아니었어요, 공작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어도-" "누가 있었어도 그리 했을 것이다?" 저기, 표정 좀……. 사과 받아준 거 아니었냐고요..! * 아무래도 제자분들 상태가 좀 이상하다. “악역이 흑화한게 선생님 때문이었어요?!” “전에도, 이번에도, 절 믿어준 건 선생님밖에 없었으니까요.” “선생님,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꼭이요.” 심지어 이 비밀 많은 남자도 뭔가 이상해진 것 같다. "루시엔. 그댈 잃느니 제국이 멸망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니, 망하라고 빌긴 했지만 진짜 망하라는 건 아니었어요……. 다 됐고 퇴사하고 싶다!! *가제 *특정 인물, 사건, 집단, 단체 등과 관계 없으며 모든 내용은 허구, 픽션입니다. *특정 직업, 집단, 인물, 단체에 대한 비방, 왜곡의 의도가 없습니다. *작중 인물의 언행이나 사고는 작가의 가치관과 관계 없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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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6/29
  • 現在の作品주인공들의 선생님은 퇴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