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당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남주를 노예로 팔아넘기는 역할이었다. 남주를 여주에게로 보내는 아주 중요한 다리가 바로 나였다. 나는 내 본분을 다했고 남주는 새 운명이 시작되었으니 이제는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기만 하면 되었다. 그럼 된거라고 믿었는데…. “감히 날 팔아먹고 튀어?” 남주가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 복수하러 날 쫓아왔다. 그런데 그 복수가 어째 좀 이상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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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3/21
  • 現在の作品남주를 팔아 넘겼더니 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