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입 교도관 리암은 발령지인 교도소에서 치욕을 당하는 베르나르드를 다시 만나고 충격을 받는다. 베르나르드는 불행한 소년 시절에 자신을 구해주고 지지해준 경관이었다. 처지가 달라진 두 사람의 재회는 무엇을 부르는가―. 열을 띤 피부가 죄와 벌에 젖는다. 절정 한계 프리즌 로맨스 개막.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3/06/07
  • 現在の作品[인디고] 땅을 기는 자에게 날개는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