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떤 사정으로 계약 결혼을 한 마사토와 요미코.결혼식 다음 날, 요미코로부터 이혼 서류를 건네받지만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싶었던 마사토는 '날 받아줄 때까지 수갑을 찬 채로 지낼게'라며 간청한다.그렇게 무모한 동거가 시작되고 그녀의 모습을 본 마사토는 더는 수갑 따위로 막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 나나쿠사 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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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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