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래부터 약골로 태어난 몸. 급기야 폐결핵까지 걸렸다. 그래서 지리산 자락의 외할머니 댁으로 요양을 갔는데, 그곳에서 자칭 화타와 편작의 의술의 맥을 이었다는 돌팔이 노인을 만나 염소똥 같은 환약을 먹게 되었는데..... 이 약의 부작용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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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1
  • 現在の作品영단 먹고 예지를 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