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숙면을 선사해 준 연하의 미남은, 「늪」이라는 이명을 가진, 복잡한 사정이 있는 남자였다?! 수면 부족으로 지하철 선로로 떨어질 뻔한 잡지 기자 모리. 그를 도와준 미남과 술김에 한 섹스로 3년 만에 아침까지 숙면♥ 알고 보니, 그는 거래처의 신규 담당자 마쿠라자키였다―!! ""잠에 못 드시는 거라면, 언제라도 함께 자 드릴게요."" 업무 상대와 함께 잔다니 말도 안 돼― 라며 자숙하지만, 마쿠라자키의 끝내주는 얼굴과 수면 부족 앞에선 이성 붕괴… 잠들 때까지 안기는 나날?!"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Lezhin Comics
Lezhin Comics2023/06/05
  • 現在の作品잠 못 이루는 모리에게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