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공 X 메인수에 빙의했수]
[#책빙의물 #일공일수 #오해/착각 #19금 #오해/착각 #코믹지향]
눈을 떴더니 다른 세상이다.
그것만으로도 미치고 팔짝뛸 노릇인데, 뭐? 여동생이 쓴 고수위 BL 소설의 메인수 ‘최연호’의 몸에 빙의되었다고?
이럴 땐 뭐다? 묻고 따지지도 않고 원작을 피한다!
어떻게든 원작을 피해보겠다는 최연호(빙의자 : 박수안)와 동생의 건강이 걱정된 최연호의 두 형의 의사가 맞물리며 최연호는 자의반 타의반 집콕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체질에 맞는데?
나날이 집콕의 묘미를 느끼던 것도 잠시, 최연호의 느슨한 삶은 자신을 찾아온 한 남자로 인해 산산조각나고만다.
게으른 걸 참을 수 없는 박강혁과 게으른도 으른이라 외치는 최연호의 미치고 팔짝 뛰는 대치 속에서 서서히 원작은 시작되고.
하다 못해 찾아오는 서비스를 시전하기 시작한 원작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하는데....
과연 마성의 남자, 다공일수물의 ‘일수’를 맡은 최연호는 자꾸만 원작을 진행시키려 드는 세계관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원작에서 메인수에게 관심 1도 없던 공 #능력많공 #안경쓰공 #집착광공 #눈돌면무섭공 #능욕공 #미남공 #비서공 #보모공 #절륜공 #계략/복흑공 #페티쉬공
#다공일수물의 ‘일수’를 맡게 되었수 #근데부잣집막내라너무좋수 #묻도따지지도않고집콕할거수 #내몸은 내가 지키수 #야하수 #민감수 #잔망수 #게으르수 #미인수 #운동해도근육이안붙수 #챠밍포인트는눈물점 #시스콤수 #울보수 #항마력이딸리수
미계약작
트위터 @bangbyeog
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