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시는 이딴 게임 들어오나 봐라. 자신만만하게 선언해 놓고 구질구질하게 복귀해 버린 전직 랭커 김다문. 새 겜생을 시작하는 거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서 마음의 평화를 얻자. 하지만 웬걸, 사이버 귀농도 쉽지 않다. 일부러 고른 제작 직업의 길은 험난하기만 한데. 그때 끝없이 삽질하는 다문의 앞에 나타난 수상한 고인물 유저. 이 남자는 저를 뉴비로 착각하는 것 같다. "부탁드릴게요. 저랑 이 광석 한 번만 더 캐 주세요. 당연히 조약돌아이 님에게도 보상은 나눠 드려요." 왜 아바타명을 저렇게 지었을까? 불릴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해 막 지은 거지 같은 이름을 숨쉬듯이 부르는 사람이 생겼다. 가짜 뉴비를 챙겨주기 바쁜 저 남자가 점점 귀여워 보이려는 차 "조약돌아이 님, 조약돌아이 님, 뭐 더 필요하신 건 없으실까요?" (귓속말)연분홍 : 히든퀘만 끝나면 님 뒷바라지도 안녕이네요(・ω<)☆ 입으로 하는 말과 귓속말이 상반되고 있다. 이 새끼 사실 이중인격인가? #게임판타지 #가상현실게임 @allpowerpuppy * 표지 이미지 프리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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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10
  • 現在の作品제작직으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