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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그는 1936년 초 창작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조선일보사를 그만두고 형이 살던 개성으로 이사한 뒤 1940년 서울 부근의 안양으로 올라오기까지 5년 여 동안 머물면서 「탁류」(1937-1938), 「태평천하」(1938) 등의 문제작을 발표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1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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