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래 없는 장마. 쏟아지는 폭우에 침수되어 비어버린 집들을 터는 “오길석”. 시궁쥐마냥 빈집을 털던 그가 한 반지하 셋방에서 시체를 발견한다. 황급히 자리를 뜨려는 찰나 입구에서 살해범과 마주치는 길석, 살해범은 다짜고짜 자신을 신고하라며 으름장을 놓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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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est Challenge
Naver Best Challenge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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