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5년도의 서울,
전쟁으로 인해 터전을 잃은 요괴들은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이에 요괴 처리부 ,일명 "염촉"이라는 국가기관이 만들어지고.
능력이 뛰어나지만 말단직에 머무는 윤희는 18살 배용식을 키우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때 강윤희에게 한 남자가 찾아오는데...
..."도와줄까요?"
..."당신의 팀원 중 한 명은 바로 접니다"
거만하기 짝이 없는 직위임에도 자신에게 만큼은 수상할 정도로 예의가 바른 이 남자. 강윤희는 '서윤철'이 무슨 생각인지 고민하게 된다.